Rev.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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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코드(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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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패이스) = 8
TAB = 9
ENTER = 13
SHIFT = 16
CTRL = 17
ALT = 18
PAUSEBREAK = 19
CAPSLOOK = 20
한/영 = 21
한자 = 25
ESC = 27

스패이스 = 32
PAGEUP = 33
PAGEDN = 34
END = 35
HOME =36

←(중간) = 37
↑(중간) = 38
→(중간) = 39
↓(중간) = 40

0 = 48
1 = 49
2 = 50
3 = 51
4 = 52
5 = 53
6 = 54
7 = 55
8 = 56
9 = 57

INSERT = 45
DELETE = 46

A = 65
B = 66
C = 67
D = 68
E = 69
F = 70
G = 71
H = 72
I = 73
J = 74
K = 75
L = 76
M = 77
N = 78
O = 79
P = 80
Q = 81
R = 82
S = 83
T = 84
U = 85
V = 86
W = 87
X = 88
Y = 89
Z = 90

윈도우(왼쪽) = 91
윈도우(오른쪽) = 92
기능키 = 93

0(오른쪽) = 96
1(오른쪽) = 97
2(오른쪽) = 98
3(오른쪽) = 99
4(오른쪽) = 100
5(오른쪽) = 101
6(오른쪽) = 102
7(오른쪽) = 103
8(오른쪽) = 104
9(오른쪽) = 105
.(오른쪽) = 110
/(오른쪽) = 111
*(오른쪽) = 106
+(오른쪽) = 107
-(오른쪽) = 109
F1 = 112
F2 = 113
F3 = 114
F4 = 115
F5 = 116
F6 = 117
F7 = 118
F8 = 119
F9 = 120
F10 = 121
F11 = 122
F12 = 123
NUMLOCK = 144
SCROLLLOCK = 145
=(중간) = 187
-(중간) = 189
`(왼쪽콤마) = 192
(중간) = 220

출처 : Ssem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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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레이 RAID 0(스트리핑)으로 S-ATA 하드 2개를 묶어서 사용하던 중 한쪽 하드디스크 상태가 불량으로 표시되면서 오락가락하더니 결국에는 RAID가 풀려버리고 말았다. 알다시피 스트리핑으로 묶어 놓은 하드는 성능향상이 있는 반면에 데이터 복구가 어렵다는 것이 일반론이다. 가득 채워놓은 160GB분의 데이터가 날아간 것이다.

눈앞이 캄캄하다.

일반 하드디스크처럼 MBR(마스터 부트 레코드)의 오류만 잡아주면 돌아갈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여분의 하드디스크에 OS를 별도로 설치하여 대대적인 삽질을 시작한다. 자체적으로 불량을 잡아주는 기능은 있어도 테이블을 복구하는 것은 찾아 볼 수 없다. 결국, 옵션 ROM에서 어레이를 종전과 같은 환경(RAID 0 32GB, RAID 0 117GB 볼륨배분)으로 다시 잡아주었다. 데이터는 모두 날아간 상태, 하지만 복구를 포기한 것은 아니다.

문득 떠오른 생각이, 앗싸리 뻑난김에 하드디스크를 하나 더 추가하여 3개까지 스트리핑으로 써볼 작정이였지만, ICH6R칩셋의 제한으로 RAID 0에서는 하드디스크를 2개이상 사용 할 수 없다고 한다. 이제 파일복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클러스터를 검색한다. 32GB를 검색하

k25816p1n16.gif
쓰기/읽기 속도 테스트 결과 (자료출처:kBench)

는데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동급 환경은 아니지만, 5400rpm 40GB E-IDE하드의 클러스터 검색 시간이 7시간 가량 소비되는 것에 비하면 양반이다. 그러고 보니 일반 하드디스크에 비해 RAID 0이 얼마나 빠르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서 클러스터를 검색하는 동안 비교자료를 찾아 보았다. 오호~ 이렇게 멋진 결과가!(더욱 자세한 자료를 원하시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기쁨도 잠시,(기뻐하고 있을 때가 아니잖앗!) 두~둥~! 드디어 클러스터 검색이 끝났다. 비참하게도.... 파일이 모두 비정상이다. 10만여개 파일 중 상태가 정상인 파일은 4개 뿐...orz 오늘은 지쳐서 여기까지 하고, 32GB 볼륨은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어차피 '내 문서' 폴더 빼고는 복구할만한 것도 들어있지 않았으니... 아직 삽질은 끝나지 않았다. 자고일어나서 32GB에 윈도 설치하고 117GB 볼륨의 복구삽질을 계속 할 것이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별도의 볼륨에 레이드1을 반드시 구성해 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가슴을 여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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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01.gif

Lunamoth님의 추천으로 영광스러운 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상황은 lunamoth님의 태터툴즈 1.0 진행상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이 굵직한 부분을 설명해 주셨으므로, 저는 보다 조잡(?)한 부분들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겠습니다. 첫 느낌은, 상당히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태터툴즈가 아닌 다른 웹프로그램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아직 테스트 중인 프로젝트인 만큼 100%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점 참고해 주십시오.


트롤 패널
관리자 메인메뉴는 글관리 | 키워드관리 | 링크관리 | 스킨관리 | 통계보기 | 환경설정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SS 리더와 관련된 것은 빠져있습니다.(플러그-인 형태로 추가될 수도 있다는군요)


관리
글목록 / 댓글목록 / 트랙백목록/ 카테고리관리 / 새글등록 메뉴를 탭형식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스킨에서 댓글 목록과 엮인글 목록의 출력 여부는 선택사항이 되었군요. WYSIWYG 에디터는 조만간에 선보이신다고 합니다.(가장 기대가 큰 부분 이에요!)


글 등록
0.9x에서는 등록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디비에 등록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완료를 해야 글이 등록되도록 변경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이 말씀하신 태그기능은 그야말로 혁신적입니다. 기능설명은 생략하고 새 글 쓰기 화면에서 태그 또는 지역을 입력할 때 자동완성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네이버나 야후에서 키워드를 입력할 때 자동으로 완성되는 모습과 비슷합니다.(Coooool!)

파일첨부시 "찾아보기 클릭 > 파일찾기 > 등록하기 클릭 > 업로드 완료" 순으로 진행되던 것이 "찾아보기 클릭 > 파일찾기(다중선택) > 업로드 완료"로 간소화 되었습니다. 플래시와 스크립트(현재 미구현)를 이용한 이미지 슬라이드 기능도 추가되어 있구요. 시간을 입력할 수 있는 텍스트 박스와 예약공개 기능이 제외되었으며, 공개여부에서 비공개/공개/싱크 3가지로 분류되던 것이 비공개/공개로 2단계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등록일자 갱신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터페이스
관리자 로그인 상태에서는 댓글 작성시 아이디와 비밀번호 그리고 홈페이지 URL이 값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0.9x도 쿠키에 값이 저장되어 자동으로 입력되기는 했지만, 1.0에서는 이름/암호/URL을 입력하는 박스조차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본인의 블로그에서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며, 1.0을 사용하는 모든 태터에서 작동합니다. 결과적으로 암호입력 절차만 빠진 것이지만 매우 간편하고 간결해진 느낌입니다.(Good!)

글 주소 형식을 문자 또는 숫자를 사용하여 표시합니다. 이것은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문자 : http://abc.abcd.com/entry/태터툴스로-오신-것을-환영합니다
숫자 : http://abc.abcd.com/123
갑자기 떠오른 잡상인데, URL에도 글 제목이 표시되면 검색엔진의 키워드 매치결과를 이끌어 올릴 수 있을까요? 그나저나 이전의 모든 데이터를 그대로 가지고오면 글의 고유주소가 갑자기 바뀌게 생겼네요. 검색봇들 꽤나 어리둥절 하겠어요. 0.9x의 고유주소 형식으로 접근한 경우에 1.0의 주소로 치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는 이 점이 0.9x에서 1.0으로 넘어가는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0.96에서 사라졌던 타이틀에 글제목표시가 부활했습니다. 언어와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구요.(현재 한국어만을 지원함) 항상 테이블 구조로 표시되던 카테고리가 리스트 스타일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이로써 더욱 자유로운 형식의 글목록표현이 가능해 졌습니다. 자신이 생성한 태그의 정렬방법을 인기도/이름/랜덤 3가지 방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0.9x에서 모드 형식으로 지원했던 방명록과 이웃로그는 제외되어있습니다. 이 또한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Lunamoth님의 테스트 주소 http://lunamoth.tatterstory.net/
Firejune의 테스트 주소 http://firejune.tatterstory.net/
Chester님의 태터 업데이트 뉴스 http://chester.tatterstory.net/


스트
현재 스킨위주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입습니다. 어느 부분이 변경되었으며, 기존 스킨과 호환성은 어느 정도인지, 쉽게 변환할 수 있는지 등에 중점을 두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테스트 해 볼 예정입니다. ftp에 직접 업로드할 수 없어서 답답한 감이 없잖아 있군요.

UTF-8지원에 XHTML 1.1 웹 표준을 준수하는 스타일 시트(style.css)는 까다롭게만 느껴집니다. 픽셀 값뒤에 px를 빼멱으면 위치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며, 전체 whdth 값에 padding 값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스킨에서 돌아가는 자바스크립트의 사용제한은 없는 듯합니다. 구글의 에드센스도 잘 작동 되더군요.

설명하지 않은 부분은 기존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스킨에 관심이 많다보니 코드위주로 계속해서 파고들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부분이 변수이므로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면 요점을 정리하여 리포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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