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태터툴즈 0.93 업데이트를 하루 앞두고 스킨을 완성했다.
마지막 작업에서 익스플로러, 오페라, 파이어폭스에서 동일 하게 보여지기 위해 알 수 없는 오류로 한동안 삽질타임을 가졌다. 오페라 쀍!!!

리스트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전부 CSS(스타일 시트)에서 정의 한다. 이로써 얻은 성과는 23kb짜리 Skin.html을 16kb로 줄이는 코드 최적화가 이루어 졌고, 레이어를 숨기고 보이기 위해 더이상 자바스크립트를 정의할 필요가 없어졌다. 당연히 평균 로딩속도에도 향상이 있었으며, CSS만 건드리면 됨으로 편집도 간편하다.

paper_top.jpg
scratch.gif
clip.gif

태터의 일반적인 스킨 외형과 차별화를 둔 디자인으로 Scratch 이미지를 태터 설정에서 바꿀수 있도록 하였고, 중첩 레이어가 아닌 CSS정의 만으로 위의 3개 이미지가 깔끔하게 겹쳐진다.
CSS구성 정말로 강력하다. 원츄~!

스킨 자체 인터페이스로는 방문객을 배려한 사이드 메뉴 내비게이터, 코멘트창 리사이저, 블로그 툴바, 익스플로러 이미지 툴바 제거, 그리고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에 링크가 없을경우 나타나지 않게하는 스크립트가 들어있다. 사이드 메뉴는 초기화면부터 나타나지 않게 설정 할 수도 있다.

태터 0.93이 배포되면 변경, 추가 된 치환자 적용작업 후 Scratch 이미지 제작용 PSD소스, 5가지 컬러 페이퍼, 매뉴얼 등과 함께 패키징하여 FIREJUNE.COM에서만 배포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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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Paper라 이름 붙였다. 흠... 이상한가?

테스트를 위해 본 스킨을 적용했다. 아직 마음에 안드는 구석도 있지만 일차 적용을 목적으로 작업했기 때문에 차차 고쳐 나갈 것이다.

약간 특이한 구성으로 디자인 하다 보니 4중 테이블 구조로 변해 버렸다. 이제 디자인은 거의 마무리 되었고 html 및 css 코드 최적화와 컨텐츠 구성 등이 남아 있다.

배포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스킨에 사용된 종이 이미지는 외국 사이트인 w모 홈페이지에서 소스를 퍼다가 가공해서 사용했다. 아무래도 마음에 걸린다.

라이센스는 참 어려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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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sadfsdfsadd-1.jpg

갑자기 영감이 떠올라서 스킨을 제작 중이다. 테이블 구조가 약간 틀리다보니 삽질하는 시간이 길어 졌다.

이번엔 좀 칙칙한 분위기로 가볼까 한다. 여러종류의 색상도 지원할 예정이고 컨텐츠의 가로 사이즈도 약간 큰버전과 작은버전 등 다양한 옵션을 넣어 배포 할 예정이다. 아마도 배포는 0.93이 나온 후에야 할 것 같다. 이제 까지의 진행상황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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