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 2.73

안그래도 간당 간당하던 트래픽양으로 3연속 포토로그를 작성했더니 트래픽이 폭주하여 오후 10시를 넘기지 못하고 이틀 연속으로 블로그가 뻣어버리는 사고가 있습니다. 호스팅 측에서는 봇을 차단할 것을 권유했지만 영~ 석찮아서 트래픽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는 1.5GB 트래픽량을 사용 하고 있었는데, 1만원선의 추가금으로 사용 공간과 트래픽량을 1GB씩 추가하여 2GB/2.5GB 스팩으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이것으로 1년은 너끈하겠지요?

개인이 설치하는 웹 분석도구가 없으면 트래픽이 어디에 소진되는지 통 알길이 없어 답답하군요. 시간이 지나면서 덩치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서버에 과부하를 일으켜 버리니, 마음대로 설치하기도 무섭구요. 어디 쓸만한 녀석 없을까요?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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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색엔진도 새 방문자를 유치하는데 좋은 도구죠. 봇을 차단하는 것은 저도 말리고 싶습니다.

    웹 분석도구는 호스팅 업체에서 지원하는 Webalizer와, 개인적으로 Google Analytic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TraceWatch를 써봤는데 이건 확실히 무겁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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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balizer가 소진량을 한눈알 알아볼 수 있어서 좋긴한데 아쉽게도 제가 사용하는 호스팅에서는 지원하질 않는 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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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직리카 뮤직리카

    확실히 트래픽이 난관이라는. 저는 NEW21 현재 학생형으로 하루 3기가, VIP고객으로 한달 계산으로 90기가로 트랙픽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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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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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500메가도 남아도는 실정이랍니다;;
    마음은 날 개인서버 운영을 하고 싶은 계획입니다.과연 실행은 할수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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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상 트래픽 전체의 60~70%가 봇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html의 크기를 더 줄여보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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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봇은 무엇인지... 검색엔진을 말하시는 것 같은데 어떤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괜찮으시다면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전 500메가 한도 계정을 바이어스닷넷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트래픽은 확인해본 적 없지만 블로그 내용이 장문의 글인 점과 방문객이 그다지 많지 않아 하루에 몇메가 소모하기도 벅찬듯 싶네요. 1년치를 지불했기에 그냥 저냥 쓰고 있는데 언제 기회가 좋으면 도메인 포워딩 가능한 무료계정으로 옮기고 싶네요. ^^ 너무 인기가 없는 블로그다 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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