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Mate는 기본적으로 위에서 돌리고, 왼쪽으로 돌리고, 오른쪽으로 돌이고, 누르고, 누르면서 돌리고, 더블 클릭을 하는등 6개의 조작이 가능한 보조 입력 장치이다.
예를 들면 볼륨 조정이나 곡의 선택을 돌리면서 조작하는것이 가능하다. 또 영화를 보면서 장면을 편집할때 조그셔틀의 기능으로 할 수도 있다.그 외에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웹브라우저나 메일 소프트웨어의 스크롤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게임에서도 활용이 가능한데 조작법은 좌우의 화살표 키를 PowerMate의 회전에 설정하고 버튼을 총알의 발사 버튼으로 하면 기타 엑션 게임도 가능하다.
파워메이트는 알루미늄 재질로 매우 고급스럽게 처리되어 있다. 블루 LED 2개가 내장되어 있어, 음악 볼륨의 크기에 의해 밝기가 변화하며, 컴퓨터가 잠자기 모드에 들어가면 함께 불빛이 꺼진다.
PowerMate 는 USB 인터페이스의 "멀티미디어 컨트롤러" 라는 딱지를 붙이고 있는 제품으로, 버튼을 겸한 knob 와 더불어 인터엑티브하게 조절되는 LED 가 내장되어 있어, 각종 애플리케이션에 폭넓게 적용되면서 컴퓨팅의 즐거움을 한껏 배가시킨다.
이것은 기존의 은색과 차별화되는 검정색으로 도장된 제품
또한 파워메이트의 악세사리를 위한 악세사리 icemate가 있다. icemate는 파워메이트의 고급 스러움을 한층 부각 시킬 수 있는 푸른 램프가 밝게 밝혀 주므로 아주 멋지게 보이도록 하는 아크릴 재질의 받침대이다. 파워메이트와 아이스메이트는 두제품이 너무 잘 어울려 한 쌍의 바퀴벌레로 여겨질 정도 이다. 렌즈처럼 투명도가 높아서 빛을 크게 산란시키는 "Clear 버전,다소 불투명하게 비쳐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frost" 버전으로 선택 할 수 있다.
원문출처 : MacCity
관련링크 : http://www.griffintechnology.com / http://www.funshop.co.kr
2년 전에 출시된 것이지만 최근 다시금 부각되고 있어 구입을 결심했다. 펀x에서 6만8천원에 팔고 있다. 얼마나 유용한지는 써봐야 알겠지만. 응용하기 나름 아니겠어? 

Comments
Got something to add? You can just leave a comment.
헉...... 6.8만원이라니;; 작년에 한 3만원정도 산거 같은대 흠흠; 혹시
아이스메이트 포함 가격 아닌가요? ㅡ_ㅡ;;
reply edit
Griffin Technology 홈페이지에서도 45달러에 팔리고 있는데 정말 3만원에 사셨어요? 혹시 중고?
reply edit
ㅋㅋ 이걸로 스포도 가능 하겠네요 ㅋㅋ
reply edit
은근히 욕심히 나는 군요... 특별히 꼭 필요한 것이 아니기에 슬쩍 비켜지나가렵니다..
reply edit
3만원이면 바로 산다..ㅎㅎ
reply edit
사고 싶은걸 가격이란 벽으로 가리지 말라. ㅋㅋ
reply edit
그분이 오셨을때는 찍소리 말고 지르는게 도리이죠...ㅎㅎㅎ
reply edit
사용기좀 올려주세용..ㅎㅎ
reply edit
내일즘 도착한다고 합니다. 꼭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
reply edit
Your Reaction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