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GL이 생겨나기 전에 구글은 웹 브라우저에서 대화형 3D 응용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도록하는 API인 O3D 브라우저 플러그인을 제공해 왔습니다. 이 것은 최근 오픈 웹 기술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려는 WebGL과 상당부분 충돌이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던 지난 7일 구글이 O3D의 브라우저 플러그인 개발을 포기하고 WebGL의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로 다시 작성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이러한 정책 전환으로도 감동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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