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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도둑님이 남기고 가신 50.4 렌즈 하나가 쓸쓸해 보여 바디(EOS-1D Mark III)를 지르게 되었고 줄곧 버텨 오다가 이제서야 렌즈를 하나 둘 장만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많이 즐겨쓰는 렌즈인 70-200L(엄마 백통 정품)을 두번 째 구입하였고 평소에 사용해 보고 싶었던 광각렌즈 17-40L(내수 중고) 이 두개의 렌즈를 카드 할부로 질러 버렸습니다. 어쩌자고 그랬을까요. 앞날이 캄캄합니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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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으로 찍는 사진 마음으로 찍는 사진

    바디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저 L 렌즈 두개의 가격도 만만치 않네요. 허허... 한꺼번에 구매하기는 무서운 렌즈들인데 말이지요. 하지만 역시 로망은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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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o mooo

    이야야야! 멋지네요. 꿈에 그리는 그 렌즈들!
    부담되는 가격 때문에 아직도 사지 못하고 있지만, 언제인가는 꼭 사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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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고구마 우주고구마

    28-75로 버티는 동생도 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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