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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Wacom Intuos2를 사용해 왔는데 마우스 대용으로 사용하려니, 포인터 떨림현상이 매우 심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Intuos4의 포인터 정확도는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이더군요. 세련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Intuos3에 비해 두배 늘어난 2048레벨의 압력감지 센스로 더욱 자연스러운 선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제안과 의견이 디자인에 반영되었는데 8개의 단축버튼(익스프레스 키)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OLED)와 결합되어 있고 스크롤링/패닝/로테이셔닝/줌 등의 액션을 취할 수 있는 터치링이 배치되어 있어 작업능율이 대폭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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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徐하늘 徐하늘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의 리퍼러에 있길래 들어왔습니다. 저도 인튜4 6x9사이즈를 사용하고 있지요.

     원래 저는 인튜2의 12x12를 쓰다가 팔 움직임이 심해 이번에 좀 작게 사려고 저걸 샀는데 그 동안 큰 거로 오래 쓰다 보니 적응이 안 돼서 계속 적응 훈련 중입니다. 아직도 적응이 안 되고 있어요.

     새 제품이니만큼 잘 쓰세요. 그렇다고 너무 아껴 쓰시지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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