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1 04:05 특별출사 - 타종식 2006 PDF 제야의 종이 울리기 전에 얼쩡거린 청계천의 루체비스타 축제는 추웠습니다. 차량 통제가 시작되고 미친듯이 길가로 뛰어나오는 연인들은 염장을 질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쏘아대던 폭죽은 재가루를 눈알에 떨궜고, 눈물을 먹음은채 비집고 들어가 마침내 도착한 보신각에서는 압사당할 뻔 했습니다.(ㅅㅂ) 그래도 마냥 즐거웠습니다. Comments Trackback : http://firejune.com/trackback/1020 몇 년 전에 제 형이 그 행사에 갔다왔는데, 폭죽에서 떨어지는 철가루가 장난 아니라더군요;; 그 얘기 듣고 아예 가볼 생각을 안 했습니다. -_- Posted by daybreaker at 2007/01/01 10:15 reply edit 만약 갈일이 생기시면, 모자달린 점퍼이나 갓이있는 모자를 준비하는 것도 좋겠습니다.(내복필수) Posted by 파이어준 at 2007/01/01 19:25 edit 2007년이 시작되었습니다. 2007년이 시작되었습니다. Tracked from chaoskcuf's blog at 2007/01/01 22:31 전 이번이 두번째라 미리 모자달린 점퍼를 준비해 갔지요 ㅎㅎ 고생은 했어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되는거 같아요 Posted by 민수 at 2007/01/08 00:21 reply edit 좋은 추억이죠. 다음번엔 더 고생스럽게 한바탕 해 볼까요? 이거이거 점점 극기훈련이 되어 가는 듯. Posted by 파이어준 at 2007/01/18 02:17 edit Captcha Name Password Secret Homepage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