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6 05:33 북촌에서 인사동 출사 - 야경 PDF 계속해서 야경만 촬영하게 되는 군요. 예쁜 골목길이 많다던 북촌은 야밤에 찍을만한 것이 없었고 한장이라도 건지자라는 마음에 들렀던 인사동은 이미 문을 닫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그나저나 회사출근하는 느낌이 점점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좋은 현상인가요?) 주말에는 개인시간도 가져보아요 ㅠ.ㅠ Comments Trackback : http://firejune.com/trackback/1018 한옥집은 다 어디로 갔어요? ㅎ Posted by chaoskcuf at 2006/12/29 09:44 reply edit 다 버렸어욤.. Posted by 파이어준 at 2006/12/29 13:13 edit 호오!! 다 좋지만 마지막 등 아래 작은 창문 사진은 느낌이 참 따뜻하네요^^ Posted by 마래바 at 2006/12/30 02:32 reply edit 감사합니다. ㅠ.ㅠ Posted by 파이어준 at 2006/12/31 02:58 edit Capcha Name Password Secret Homepage Email